로고

푸른 노을 / 손귀례

유세영 기자 | 기사입력 2021/11/10 [05:45]

푸른 노을 / 손귀례

유세영 기자 | 입력 : 2021/11/10 [05:45]

 

푸른 노을 / 손귀례

 

마을 산이 자신의 퇴직금이라며

보무도 당당한 남자

 

세월에 부대끼며 살아온 흔적이 애처롭다 

 

 

 

 

♣ 손귀례 시인 (아호 雪江)  

《한맥문학》(2001) 수필 등단, 《문학공간》(2002) 시 등단 

중랑문인협회 이사. 

저서: 수필집 『물음』, 시집 『뚜껑』, 『옴파로스』  

공저: 『꽃의 비밀』 외 다수  

논술학원 원장    

한국사진문학협회 운영위원장  

 

 
 
  • 도배방지 이미지

광고
광고
광고
광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