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詩샘 / 양향숙

유세영 기자 | 기사입력 2022/01/24 [05:22]

詩샘 / 양향숙

유세영 기자 | 입력 : 2022/01/24 [05:22]

 

/ 양향숙

 

내 가슴은 말라

아무도 적시지 못하는데

 

너는 곱게도 피어

향기마저 품었구나

 

 

 

♣양향숙 시인 (호는 華谷)

2017년 서정문학 등단

2019년 시집 꽃마리의 연가』 공동시집 순례에서 만난 인연한국대표서 정시선』 9~11

2019년 YTN·서정문학 남산문학대회 심사위원

2019년 서정문학 시 창작교실 올해의 시인상 수상

2021년 디카시집 붉은 심장』 e북 출간

2021년 디카시집 『낮은음자리 출간

2021년 서울디카시인협회 창립기념 디카시 공모전 대상

2021년 황순원 디카시공모전 우수상 

2021, 한국사진문학대상

한국사진문학협회장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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